오성식 국제학교 - 학부모 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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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OSS의 스피치 수업
추천 : 0 이름 : 오성식 작성일 : 2014-09-10 10:27:44 조회수 : 470
매주 금요일은 스피치 데이입니다,

평일에 주제를 가지고 먼저 작문을 하고, 아이들이 직접 작문을 한 것을 캐나다 선생님들한테
첨삭지도를 받습니다,

이렇게 완성된 원고를 들고 아이들은 시간날 때마다 금요일의 스피치 데이를 맞이합니다,

처음에는 내 가족 소개나 나의 홈가족 소개와 같은 소소한 주제로부터 시작합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아이들의 스피치 주제는 매우 다양하고 복잡한 주제로
옮겨갑니다,

그리고 스피치가 어느 정도 완숙단계에 들어서면 다음 단계로 토론 수업을 진행합니다,
중요한 주제를 놓고 찬반으로 나뉘어 먼저 자신이 속한 편에 따라 주제발표를 하고
또 상대가 질문해 올지도 모르는 예상 질문에 대한 답도 마련합니다,

이 외에도 스피치 수업에는 프리젠테이션 수업도 있습니다,

OSS의 다양한 스피치 수업은 우리 OSS의 학생들이 미래에 대한민국의 각 분야에서
세계적인 권위자가 되어 다양한 미디어에 노출된 상태에서 발표하는 것을 전제로 하여
수업이 진행됩니다,

따라서 발표할 때의 마음가짐과 발표현장의 세팅마저도 미래의 미디어 환경까지
고려한 시뮬레이션 수업을 하게 됩니다,

저는 제 자신이 초등학교 때 우리말 웅변대회에서 전국을 휩쓸었고, 고등학교 때부터 시작한
영어웅변대회에서는 예선탈락부터 시작하여 대학교 1학년때는 마침내 전국대회를 휩쓰는
최고의 경지까지 올라본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방송생활 35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에게 스피치 기법과 카메라 앞에서의
자세와 스피치 매너 등 제 전문분야인 스피치 분야에서만큼은 OSS출신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도할 계획입니다,

학부모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2014년 8월 8일에 도착한 15기생들의 생생한 영어발달사를 이곳에 기록으로 남겨두고자 합니다

먼저 첫 영어인터뷰 동영상은 도착 2일째 되던 8월 9일에 촬영한 것입니다
이날 강민이는 홈스테이 가족과 여행 중이어서 기록을 남기지 못했네요,

(도착 이틀째 되던 날 찍은 도착 당시의 영어실력 동영상)








  15기16기17기 디베이팅 영상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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