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식 국제학교 - 학부모 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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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OSS 16기의 스피치
추천 : 0 이름 : 오성식 작성일 : 2015-01-19 14:56:23 조회수 : 1,083
16기생들의 스피킹 실력의 향상을 기록으로 남기는 작업을 시작합니다,

격주 금요일은 스피치 데이입니다,

평일에 주제를 가지고 먼저 작문을 하고, 아이들이 직접 작문을 한 것을 캐나다 선생님들한테
첨삭지도를 받습니다,

이렇게 완성된 원고를 들고 아이들은 시간날 때마다 금요일의 스피치 데이를 맞이합니다,

처음에는 내 가족 소개나 나의 홈가족 소개와 같은 소소한 주제로부터 시작합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아이들의 스피치 주제는 매우 다양하고 복잡한 주제로
옮겨갑니다,

그리고 스피치가 어느 정도 완숙단계에 들어서면 다음 단계로 토론 수업수업을 진행합니다,
중요한 주제를 놓고 찬반으로 나뉘어 먼저 자신이 속한 편에 따라 주제발표를 하고
또 상대가 질문해 올지도 모르는 예상 질문에 대한 답도 마련합니다,

이 외에도 스피치 수업에는 프리젠테이션 수업도 있습니다,

OSS의 다양한 스피치 수업은 우리 OSS의 학생들이 미래에 대한민국의 각 분야에서
세계적인 권위자가 되어 다양한 미디어에 노출된 상태에서 발표하는 것을 전제로 하여
수업이 진행됩니다,

따라서 발표할 때의 마음가짐과 발표현장의 세팅마저도 미래의 미디어 환경까지
고려한 시뮬레이션 수업을 하게 됩니다,

오늘 첫 수업에서 정장차림으로 발표에 임하는 아이들의 모습과 결연한 모습으로
상대의 스피치를 경청하는 모습은 이미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각계 대표의 미래 모습을
보는 것만 같았습니다,

오늘 첫 스피치 발표를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에는 이런 스피치 모습이 생생하게
부모님들께 전달될 예정입니다,
하루하루 발전하는 아이들의 장한 모습을 보는 것은 또 하나의 큰 기쁨이 될 것으로 봅니다.

저는 제 자신이 초등학교 때 우리말 웅변대회에서 전국을 휩쓸었고, 고등학교 때부터 시작한
영어웅변대회에서는 예선탈락부터 시작하여 대학교 1학년때는 마침내 전국대회를 휩쓰는
최고의 경지까지 올라본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방송생활 35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에게 스피치 기법과 카메라 앞에서의
자세와 스피치 매너 등 제 전문분야인 스피치 분야에서만큼은 OSS출신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도할 계획입니다,

학부모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도착 3일째 되던 날 찍은 도착 당시의 영어실력 동영상)




(1차 스피치 분위기 스케치 2015년 1월 22일)
드디어 공식적인 16기생들의 스피치가 시작되었습니다,
일주일 내내 스스로 작성하고 외운 자신의 스피치를 발표하는 시간, 아이들은 상당히 긴장된 표정이
역력했습니다.  미래의 큰 인물이 될 것을 늘 상상하면서 오늘 그 위대한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1차 스피치 2015년 1월 22일)



(2차 스피치 2015년 1월 29일)



(3차 스피치 2015년 2월 둘째주)


(4차 스피치 2015년 2월 넷째주)


(5차 스피치 2015년 3월 넷째주)


(6차 스피치 2015년 4월 둘째주)


(스피치 컨테스트 2015년 5월 첫째주)


(2015년 5월 넷째주 스피치)



(2015년 6월 첫째주 스피치)



(2015년 8월 셋째주 스피치)


(2015년 9월 첫째주 스피치)


2015년 10월 첫째주 스피치)


2015년 10월 셋째주 디베이팅



   OSS 16기의 스피치  
16기 민재/은재맘   2015-01-23 16:42:22  
보고 보고 또 봐도 아이들이 참 대견해요. ^^
16기 민성맘   2015-01-23 20:07:34  
2주만의 변화가 놀라울 따름입니다~~~ㅎㅎ
16기 가온맘   2015-01-30 14:45:57  
모두들 너무너무 애썼다.^^
훌륭하네요~~
16기 민성맘   2015-01-30 15:14:26  
와우~~ 한주 한주 무섭도록 달라지는군요...ㅎㅎ
대본도 거의 다 외우고 자연스런 제스처까지 모두들 대단하네요...
준비하고 연습하느라 얼마나 노력했을까요.. 모두에게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짝짝짝
16기 민재/은재맘   2015-01-30 15:37:11  
첫 스피치보다 훨씬 여유가 있어보입니다. 이제 관중을 쳐다볼 수도 있고 대본을 다 외우지 못해도 당황하지 않고 찾아서 다시 시작할 수도 있구요. 나름 웃음도 던져주는 아이도 있네요. ㅎㅎ
한주 동안 준비한다고 수고많이했어요. 친구들~
16기 수경맘   2015-02-03 20:43:40  
직접 작문까지 했다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매주 준비하는 과정이 만만치 않을텐데 가능성이 넘치는 아이들에게 응원을 보냅니다.
   OSS 17기의 스피치 [17]
   OSS 15기의 스피치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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