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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14일

제가 oss를 선택한 이유입니다.^.~ -[8기] 지원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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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기 김지원엄마입니다. 지원이를 oss에 보낼것을 고려할때,누구나 말하듯이 어릴때 영어를 몸으로 느끼며 지내는 생활이 필요함은 물론이었고, 또 한가지 중요한 것이 생활태도가 좋아질수 있다는 확신이 있었습니다. 제가 직접 아이를 데리고 유학을 간다면 절대로 얻을수 없는 부분이 바로 이 부분 입니다. 제가 초등학교 4학년때 저희 아버지께서 교환교수로 미국에 1년 계셨습니다. 요즘같으면 자녀들의 영어교육을 목적으로 당연히 온 가족이 미국에 함께 가서 1년을 보내왔을텐데, 그 당시에는 저의 부모님께서 그런 생각을 하지 않으시고 아버지 혼자 미국에 가셨고, 그곳 식생활이 힘드셔서 몇개월뒤에는 저희 세남매를 할머니께 남겨두시고 어머니까지 미국으로 떠나셨습니다. 저는 오빠와 남동생과 더불어 할머니와 고모의 보살핌을 받으며 4학년2학기부터 1년간을 지냈습니다. 생각해보면 할머니가 옆에 계시고, 그당시 초등학생들에게 영어나 수학등의 공부를 강요하는 분위기가 전혀 없던 시절이라 큰 어려움은 없이 지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문득 문득 어머니가 옆에 안 계시다는 걸 깨달았을때 남몰래 눈물도 많이 흘렸던 것 같습니다. 한참을 울고 나서 내 자신에 대해서 곰곰히 생각해 보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한가지씩 내가 뭔가를 해나가야겠다는 작은 계획들을 스스로 해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혼자서 계획한 것을 조금씩 지켜나가는 힘이 생겼습니다. 어머니,아버지가 1년후 미국에서 돌아오실때쯤 저는 많이 커 있었습니다. 저는 저희 어머니께 종종 이런 말을 해 왔습니다. "어머니, 어머니가 미국 가 계실때 제가 많이 야무져진 것 같아요. 제할일도 제가 찾아서 할수 있게 된거예요." 저희어머니도 미안한 마음 비추시면서도 자식을 잘 키우기위해서 열살쯤 되면 일부러 멀리 사는 친척집에 한동안 머무르게 한다는 일본사람들의 관습도 말씀하셨던 것 같습니다. 엄마없이 지낼수 있는 관리형유학, 어떤 신뢰만 있다면 분명 아이에게 줄 수 있는 값진 기회라고 생각하면서 oss에 점점 빠져들었습니다. 그리고 주변에 oss를 거쳐간 선배가정의 얘기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가장 제게 신뢰를 준 것은 큰애를 보낸가정에서 둘째아이를 다음해에 보내는 사례가 많은 것입니다. 지금도 oss에는 한집자녀들이 줄지어 공부하는 경우를 보고 있습니다. 보통 학원을 보내보면 그 학원의 뭔가가 아주 만족스러울때 동생까지 보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그런 학원을 만나기란 그렇게 쉽지 않습니다. oss는 큰애를 보내면 동생도 따라 보내고 싶은 학원 같습니다. 물론 아이와 오랜기간 떨어져있는것은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그러나 아픈 만큼 성숙해지는 1년임에 분명합니다. 그리고 oss는 좋은 친구들,좋은 선후배들과 함께 하는 그룹이기에 아이들이 공부를 하면서도 그렇게 밝게 지낼수 있는 힘을 얻는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어떻게 매일 매일을 보낼지 처음엔 상상하는것조차 엄두가 안 났습니다. 그러나 먼저 가 있는 선배기수의 oss 동영상은 하루하루 건강하게 공부하며 건강한 유학생활하는 우리 아이들 모습을 그려가는데 너무나 큰 힘이 되어주었고, 지금도 짧은 시간이나마 우리아이의 모습을 동영상에서 확인하며 큰 힘을 얻고 있습니다. 상점에서 물건을 고를때나 다른 학원에서 수업을 받을때 우리는 공통적인 점을 느낍니다. 상점을 경영하시는 사장님이 직접 판매하셨을때 우리는 자연스럽게 신뢰를 주고 물건을 살때 기분이 좋습니다. 그리고 그 물건을 사용할때마다 사장님의 자신감 넘치는 얼굴을 오버랩하면서 그 물건을 잘 활용하기도 합니다. 학원에서 어떤 종류의 수업을 받았을때 그 학원의 원장님이 직접 수업하시는 경우, 우리는 더 애살을 느낍니다. 수업이 더 와 닿는가 하면, 중도에 슬럼프가 오더라도 원장님의 정성으로 다른 방법을 제안받으며 어려움을 이겨나가기도 합니다. 비유가 어울릴지 모르겠지만, oss선생님들은 모두가 주인이십니다. 모든 선생님들께서 owner로써 아이들을 맡고 계신다는 이야기는, 몇달만에 쉽게 선생님이 바뀌어진다는 다른 관리형 유학원에서는 기대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편하게 이야기 나눌수 있는 인터넷전화, 영상통화, 캐나다는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었습니다. 보고 싶으면 언제든지 달려갈수도 있습니다. 단지 때를 기다리고 있을 뿐입니다. 그 때라는 것은 돈으로 살수 있는 것도 아니며, 이 때라는 것은 놓치면 다시 잡을 수 없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아이들마다 각자에게 때가 있겠지요. 그리고 지금이라고 생각되어지는 그때 너무 고민하면 우리는 소중한 기회를 놓치고 맙니다. 지금이라고 생각되어질때, 꼭 잡으시면 됩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아이을 독립시킬 용기가 다가옵니다. 그리고 믿으시면 됩니다. oss에 믿음을 주면 믿음이 두배가 되어 돌아옵니다. 아이를 잘 키우고 싶은 마음은 모든 부모님의 바램입니다. 경제적인 부분이 허락되어진다면, 자녀교육을 부모님의 사랑만으로 메꿀 수 없는 부분이 있다는 것에 공감하신다면, oss는 그리 멀리 있지 않습니다. 한 걸음 다가와서 지켜보시고 한 걸음 더 다가오셔서 손을 내밀어 보세요. 제가,저희 8기 부모님들과, 저보다 선배기수의 학부모님들께서, 함께 지켜보는 곳입니다. 주제넘게 두서없는 글을 썼습니다만, oss를 선택해서 제가 얻고 있는 무언가를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에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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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벌써~ 씁니다~) 처음 오쌤께서 oss 보낸 소감글을 올리라고 하셨을때. 솔직히 저는 조금 이르지 않나 했었습니다. ^^ 그래서 나는 조금 더 경험하고, 조금 더 느껴보고 마음이 정말 움직일때 써야겠다 했는데..예상보다 훨씬 빨리! 아이가 떠난지 나흘만에 글을 올리게되었습니다. 제 마음이 이렇게 빨리 움직인 가장 큰 이유는 밴드에 올려주시는 글을 통해서 입니다. 많은 다른 유학원에서도 아마 아이들을 케어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많은 힘을 쏟고 있을것입니다. ^^ 그런데, 차이가 있다면 아이들에게 왜 이런 교육을 하는지, 아이들이 문화적 차이에서 어떤 다양한 일들을 겪게되는지, 하다못해 샤워를 왜 짧게 해야하는지 이런것들에대한 설명들을 아이 뿐만 아니라 부모님들께도 모두 이해시켜주신 다는 점입니다. 오해가 적을수록 , 부모인 저희가 캐나다 문화에 대해 이해가 높을수록 아이의 유학생활의 성과가 훨씬 성공적일 것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 것들을 다 아시기에 이런 과정을 하고 계실거란 생각이 드네요. 홈스테이에 대해 공유하지 말라고 해 주신 것도 너무나 와 닿았습니다. 아마 대부분 우리 아이가 특별대우를 받기를 원하지는 않더라도 우리 아이가 뭔가 다른 집에 비해 부족한 생각이 든다면 분명 속상할테고, 그런 마음에서 오해가 생긴다면 지금 있는 집에서 얻을수 있는 장점을 얻을수 없겠지요~ 그런부분까지도 고려되어 질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그곳 샘들의 섬세함과 노련함이 아이들의 사진,영상, 교육, 생방등을 통해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아이에게 큰 돈을 내고 역경과 시련을 선물한 우리를 보고 왜라고 묻는 사람들에게 이 유학이 끝날 때 쯤엔 우리 서연이 봐봐~ 그게 답이야라고 당당히 말할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부모인 우리도 보고싶은 마음을 참으면서, 뛰어가서 해결해 주고싶은 마음을 참아내면서 아이의 자존감과 탄력성을 함께 높여갈수 있는 것이겠지요~ 물론~ 이렇게 글을 쓰면서도 잘때 안추웠을까 걱정하는 저를 보니, 분명 이제 시작인가봅니다~~^^
  • OSS 유학 3일차 리얼 후기(한지혜) 아이가 3학년이었던 어느날 남편이 아이를 OSS로 유학을 보내자며 책자를 하나 들고 왔습니다. 남편의 선배 아이 두 명이 캐나다로 유학을 다녀왔는데 괜찮은 거 같다며 적극 권유했지만 저는 아이혼자 어떻게 유학을 보내냐며 절대 안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아이도 엄마, 아빠랑 떨어지기 싫다고 안가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바로 다음해인 4학년 어느날 아이는 학교에 다녀오더니 엄마 나 유학가고 싶어 라고 말하더군요 아마 친구중에 영어를 유창하게 하는 친구가 있어서 자극이 되었나봅니다 그래 생각해보자 그냥 지나가는 소리인 줄 알았는데 일주일 동안 매일매일 유학가겠다고 조릅니다 자식 이기는 부모 있나요 그래 한번 알아보자 때마침 남편이 전에 말했던 OSS가 생각나서 사무실에 전화했고 오성식 이사장님과 직접 통화도 하고 만나 뵙고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근데 산너머 산.. 할머니 할아버지 이모 등등..가족들이 여러 가지 이유로 반대를 합니다. 긴 시간 공들여 겨우 가족들 설득해놓고 나니 이 녀석이 출국날이 가까워올수록 엄마 나 가지말까? 가족들 보고 싶어서 어떻게 하지? 하루에도 열두번 간다고 했다가 안간다고 했다가.. 아이와 마찬가지로 제 마음도 갈팡질팡 했었어요. 아이가 매일매일 엄마 보고 싶다고 울면어쩌지? 낯선 분위기에 많이 힘들어하면 어쩌지? 성장기인데 밥은 어떻게..등등등 부모님들이 oss를 접하게 된 경로는 다 다르겠지만 유학보내기전 수만가지 걱정이 밀려오는건 어느 부모님이나 마찬가지일것 같아요 근데 선생님들을 만나 뵙고 나면 그런 생각들이 싹 가십니다~~ 너무나 따뜻하고 자상하시고 프로답게 모든면에서 완벽하시다는거~~ OSS모든 부모님들이 폭풍공감하실거 같아요~~ 아이를 그리워할 틈도 없이 쏟아지는 사진과 동영상들~~ 여러 선생님의 위로와 격려 메시지들~~ 아이들의 소식을 매일매일 빛의 속도로 만나볼 수 있다는게 oss의 가장 큰 매력이자 장점인거 같습니다 아이들도 행복한지 얼굴에서 웃음이 떠나지 않네요~~ 아직 3일차라 미흡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더 알찬 후기로 찾아오겠습니다.
  • 빨리 올려야 될것 같아 최대한 간결하게, 휴대폰에서 급하게 썼는데 와이프가 성의 없어 보이고 맞춤법 많이 틀렸다고 다시 써서 올리라고 해서 ...ㅎㅎ 저의 노력의 부족함도 있었겠지만 수많은 방법을 써도 저에게 영어는 쉽지 않았고 특히 일본어 공부를 하면서 아에 영어는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렸습니다.  일본어를 중급 정도로 말하게 되면서 습관적으로 영어를 쓸때도 어순 그대로 두고 단어만 바꾸려고 하게 되더라구요.  업무차 3M , GE 같은 회사 사장이나 임원급들과 만날일이 많았는데 통역이 있어도 언어장벽때문에 진정한 인맥 형성을 할 수가 없었고, 이들과 회의를 하기 위해서 달달달 영어를 외워서 제가 하고 싶은 말은 한다처도 결국엔 알아 듣지를 못하니 통역하시는 분들 눈만 처다보고 있었죠.  영어만 잘했다면 훨씬 더 훌륭하게 되어 있을텐데, 좋은 친구들이 훨씬 주변에 많을텐데, 훨씬 많은 비지니스 기회가 있었을텐데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이런 스트레스를 애들한테는 절대 줘서는 안되겠다 생각하고, 영어유치원, 영어학원, 영어과외 다 시켜봤지만, 효율이 너무 떨어지고 소기의 성과를 애가 거두지 못하더군요. 아이가 영어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서가 아닐까 해서 자극을 주려고, 가족여행으로 한달간 알라스카를 갔었는데 스타벅스에 있는 아가씨에게 아메리카노를 달라고 했더니, 그 아가씨가 대뜸 몇 온스 몇 온스 몇 온스 세가지 사이즈가 있는데 어떤 사이즈를 원하느냐 묻더라구요.  그래서 파든미? 왓사이즈 ? 이랬더니 못알아 듣는척 하면서 짜증을 내더니 흑인 동료 한테 ' 야 니가 저 손님 맡아' 이렇더라구요.  방금 말한 몇가지 종류의 크기가 있다고? 다시 물어보려고 했던 건데..이해를 못한건지 안한건지 모르겠지만. 일종의 인종차별로 느껴졌는데..  발음이 구리니까 듣고 싶지도 않았던 모양 입니다. 아무튼 아빠가 커피주문도 제대로 못하는걸 보고 영어 못해도 먹고사는데 지장 없나보다 생각했었던 것 같아요. 뭐 아빠도 저정도 밖에 못하는데, 나도 저정도는 한다 이런 것인지..어제 캐나다 갈때까지 놀리더라구요.  결국은 아이가 미국을 다녀 와서도 영어의 필요성을 못느꼈고, 우리가 어렸을 때 처럼 미국이 선망의 대상인 수준의 큰 부자 나라라는 생각도 들지 않았던것 같아요. 큰 빌딩도 별로 없는 알라스카 인데다 이제는 우리나라도 잘 살게 되었기 때문에 우리가 어렸을때 느끼던 미국과는 느낌이 다르겠지요.  그러던중 여름방학에 엄마 따라서 아프리카 의료 자원봉사 갔는데 부모님과 같이 온 또래 친구들이 유창하게 서로 영어를 쓰는걸 보고 드디어, 자기도 저렇게 잘하고 싶다는 강한 동기부여가 됬었나봐요. 자기만 빼고 또래의 다른 친구들이 서로 유창하게 영어로 대화하니 소외감을 느꼈겠지요. 그날 이후로 자기도 영어 잘하고 싶다고 공부시켜 달라고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 아이가 어떻게 영어를 잘하게 됬는지 알아보니 두명은 국제스쿨 다니는 학생들이였고, 한명은 OSS 출신이였나봐요. 그때부터 와이프가 OSS 를 알아보더니 보내자고 조르기 시작 하더라구요.  아들도 아니고, 딸을 어떻게 혼자 보내느냐 차라리 와이프 한테 같이 가라고도 해보고, 온가족이 다 나갈까, 아니면 내가 데리고 갈까 오만 생각을 다 했는데 와이프가 OSS 를 계속 주장하더라구요. OSS 정도 보낼 돈이면 저 처럼 재택근무가 가능한 사람이면 제가 데려가서 같이 지내도 그 비용 정도면 되겠다는 생각도 솔직히 들었고,  아이가 케어는 잘될까 나쁜 물들지 않을까 사고나면..아프면..온갖 걱정을 하고 있을때 와이프가 오성식 선생님과의 미팅을 잡아 놨어요.  밑에 직원이나 보내서 상담하겠지 했는데 어렸을때 라디오에서 듣던 분이 직접 오셔서 상담해주신 후 후에야 저도 자세히 알아보게 됬습니다.  일단 오성식 선생님의 열정에 감탄하게 되더군요. 궁금증 카톡으로 올려도 바로바로 답변 오시고, 유투브를 통해서 밴드를 통해서 카톡을 통해서 기존 학생들 지내는것도 보고 소통하고 CARE 하는 수준을 보니.. " 저 정도 CARE 해준다면 그 정도 비용써도 아깝지 않겠다 "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어요 . 저 정도면 와이프가 데리고 가는것 보다 오히려 낫겠다는 확신도 함께들었더라구요. 보나마나 부모랑 같이 가면 휴대폰으로 게임하고, 한국말로 대화하고, 어려운일 부모가 다 해주고, 한국 친구들과 카톡으로 대화하고 하면서 1년 지낸다고 얼마나 늘까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비행기 타기 직전까지 카톡 하고 게임하고, 유튜브 보고 웹툰보던 애가 OSS 에서 불허한다고 휴대폰 못 가져간다고 했더니 깨끗하게 포기하고 갔잖아요.  이제는 어려운 점 있으면 민박집 엄마에게 뭐라고 얘기할까 고민해 볼 것이고, 누군가 자기말을 못 알아듣는다면 뭐가 문제였을까 생각해보고 자기 스스로 어려움을 헤처나가는 연습을 할 테니 한레벨 커서 돌아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저희집은 애가 셋이라 둘째 셋째도 잠재고객이니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ㅎㅎ